2026.07.08 · 조회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3/0000144878
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앙투안 그리즈만이 리오넬 메시 의 득점왕 기록과 킬리안 음바페 의 월드컵 우승을 동시에 기원했다.
올랜도 시티 SC (이하 올랜도)는 8일(이하 한국 시간) 그리즈만의 공식 입단식을 진행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재개를 앞두고 올랜도 훈련에 합류한 그리즈만은 새로운 도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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