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1/0000087087
바스켓코리아
전북 지역 유소년 농구 꿈나무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던 6월의 대장정이 일단락됐다. 전주 KCC 프라임스포츠클럽이 주최하는 ‘드림 바스켓볼 리그(DBL)’가 3주간의 치열했던 예선 일정을 모두 마치고, 파이널 무대로 향할 최종 본선 진출 팀을 가려냈다.
이번 드림 바스켓볼 리그(DBL)는 유소년들의 연령별 발달과 참가 규모를 고려해 U10(4개 팀), U12(6개 팀), U14(6개 팀) 총 3개 종별로 나누어 전개됐다. 바쁜 학업 속에서도 농구를 사랑하는 취미반 아이들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지난 6월 한 달 동안 매주 일요일마다 3주간에 걸쳐 ‘KCC 주니어 x PRIME 전주 본점’ 코트에서 각축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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