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114844
경기일보
‘무섭노’ 일베 표현 논란 일주일 만에 직접 해명
“제 글이 상처 주는 계기로 활용돼 유감”
“젊은 세대 언어·문화 맥락 더욱 세심하게 살필 것”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걸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무섭노’ 발언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리센느를 언급하거나 겨냥한 적이 없다”며 유감을 표하고 공개적으로 응원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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