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63504
연합뉴스
■ [월드컵] 홍명보호, 하늘도 버렸다…사흘 '희망 고문' 끝에 32강행 좌절
홍명보호가 사흘의 '희망 고문' 끝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굴욕을 맛봤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해온 한국 축구대표팀은 대회 조별리그 마지막 날인 28일(이하 한국시간) J, K, L조 경기 결과 각 조 3위 12개 팀 중 10위로 내려앉았다. 32강 진출의 마지노선인 8위 밖으로 밀려나 탈락이 확정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