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78842
아시아경제
달러당 엔화 환율이 161엔대까지 하락하며 약 2년 만에 최저치를 경신했다고 19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보도했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5분께 엔화 환율은 달러당 161.35엔 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전날 해외 시장에서 엔화는 달러당 161.81엔까지 떨어진 바 있다. 이는 2024년 7월 기록한 161.96엔에 근접한 수치다. 161.96엔을 돌파한다면 1986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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