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8250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매번 감독 선임 때마다 잡음이 끊이지 않는 대한축구협회와는 보법이 다르다.
일본축구협회가 차기 축구대표팀 감독을 이미 협회 내에서 육성해 시스템을 이어가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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