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20618
TV조선
스페인의 파상공세를 슈퍼 세이브로 막아내며 월드컵의 스타가 된 카보베르데의 40세 골키퍼 보지냐의 어머니가 미국 비자를 받고 경기장에서 모자 상봉을 펼치게 됐다.
외신에 따르면 18일 보지냐의 어머니 아나칸디다 에보라가 카보베르데의 조별리그 2차전 경기를 보러 미국 땅을 밟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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