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6/0000179959
대전일보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받고도 잠을 자느라 출동하지 않은 경찰관이 재감찰 끝에 경징계 처분을 받았다.
25일 충북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어 음성경찰서 한 지구대 소속 A 경감에게 감봉 처분을 내렸다. 감봉은 경찰공무원 징계 가운데 경징계에 해당하며, 불문경고는 정식 징계가 아닌 행정처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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