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6/0000179786
대전일보
홍명보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을 하루 앞두고 "비겨도 된다고 생각하는 순간 오히려 어려움에 처할 수 있다"며 승리 의지를 강조했다.
홍 감독은 홍 감독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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