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 조회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5132
디지털타임스
신장암 말기 환자에게 미국산 특효약을 구해주겠다고 속여 3000만원을 가로챈 6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신장암 말기 환자인 A씨는 돈을 돌려달라고 요청했지만 받지 못하고 사망했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8단독 송한도 판사는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박모씨에게 지난달 24일 징역 1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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