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 조회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5747
SBS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오늘(19일) 당시 투표소에서 근무했던 현장 직원들을 추가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합수본은 이날 투표용지 부족으로 논란이 됐던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 투표소에서 근무한 투표관리관과 투표관리원 등 2명을 참고인으로 불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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