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2502
데일리안
의총서 "장동혁 사퇴" 분출에
박준태, 소장파에 "해체 요구"
소장파 "박준태 경질" 촉구
張 버티기에 갈등 장기화 전망 [데일리안 = 민단비 기자] 장동혁 지도부와 당내 소장파 모임 '대안과 미래'가 공개 충돌하면서 국민의힘 계파 갈등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장동혁 대표의 비서실장인 박준태 의원이 장 대표 사퇴를 촉구해온 대안과 미래의 해체를 요구하자 대안과 미래는 박 의원의 경질을 촉구하며 맞불을 놨다. 장 대표가 거취 계획을 명확히 밝히지 않는 한 개혁파 의원들의 사퇴 요구도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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