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25193
TV조선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준비위가 8·17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에 선호투표제를 도입키로 했으나 일부 주자 측에서 반발이 일면서 재논의하기로 했다고 강준현 수석대변인이 8일 전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전준위에서 일차적으로 선호투표제를 의결해 발표했는데 일부 최고위원의 이견이 있어서 논의를 더 해야 할 것 같다"면서 "이견이 있는 부분은 법리 해석 등을 포함해 오후에 있을 전준위에서 재논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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