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507
일간스포츠
메이저리그 통산 78승을 거둔 '베테랑' 류현진 (한화 이글스)이 2년 반의 기다림 끝에 빅리그 무대를 밟은 후배 고우석 ( 미네소타 트윈스 )에게 진심 어린 격려를 건넸다.
류현진은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고우석의 메이저리그 데뷔에 대한 질문에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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