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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KIA 김도영 (KIA)이 KBO 리그 역대 최소 경기 700만 관중을 돌파한 날 슈퍼 스타의 괴력을 뽐냈다.
김도영은 30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SSG와 홈 경기에 3번 타자 3루수로 나와 5타수 3안타 3타점 3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3안타 중 2개가 결승포 등 홈런이었고, 나머지 1개도 적시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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