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7240
이데일리
5대 은행 마통 잔액 43조…6월에만 1.8조원 증가
신규 신용대출 막히자 기존 마통 활용 '껑충'
마통 소진율 44.8%…코로나 이후 최고 수준
금감원 빚투 점검 착수…차입투자 리스크 관리 강화 [이데일리 최정훈 기자] 최근 은행권의 마이너스통장(신용한도대출) 사용이 급증하면서 ‘빚투(빚내서 투자)’ 자금이 기존에 개설해 둔 마통으로 몰리고 있다. 은행들이 신용대출 한도 축소와 마이너스통장 신규 한도 제한 등 자율 규제를 잇달아 강화하고 있지만 이미 개설된 마통 사용까지 제한하기는 어려워 대출 증가세를 막지 못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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