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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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다른 타자들은 병살이 많은데…”
LG가 박해민(36)을 2번 타자로 기용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테이블세터로서 자신의 역할을 정확히 이해하고 실행하기 때문이다. 염경엽(58) 감독은 “우리 팀에서 가장 2번 타자로 적합한 선수”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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