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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윤리위 내일 재가동…이달 내 '해당 행위자' 속전속결 징계 가능성
당권파 "그냥 넘어가기 어렵다"…反장동혁측 반발에 구주류 중진도 우려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노선웅 이율립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해당 행위 징계 방침을 밝힌 가운데 중앙당 윤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이후 처음으로 6일 첫 회의를 열기로 하면서 5일 당내에서 일촉즉발의 긴장감이 조성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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