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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에서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마치고 파리 베르사유로 이동하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AP=연합뉴스]
[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가 공개되자, 미국이 이란에 너무 많이 양보했다는 비판이 봇물터지듯 쏟아졌다. 이란 전쟁을 가까스로 지지해온 공화당에서조차 이번 합의는 “재앙”이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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