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57000
MBN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는 오늘(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일간베스트(일베, 극우 성향 커뮤니티)에서 사용하는 표현과 영남 사투리를 구별법을 올렸습니다.
조 전 대표는 "노무현 대통령을 조롱하는 차원에서 일베가 문장 끝에 '노'를 붙여 사용하는 것을 옹호하며 부산·영남에서도 그렇게 쓴다는 사람들이 있다"며 나의 관찰로는 일베는 표준말 뒤에 기계적으로 '노'를 붙여 사용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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