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23/0002385180
조세일보
양향자 "6·3 지선, 지도부가 책임져야…사실상 레임덕"
우재준 "원칙적으로 지도부 역할 끝나…자리 비워줘야"
조광한 "장동혁 사퇴, 억지 주장…언론이 몰아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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