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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
BYD 1850대·현대차 431대…전동화 대결서 엇갈린 성적표 현대자동차가 일본 승용차 시장 재진출 이후 판매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중국 전기차 업체 BYD와의 격차는 오히려 벌어지고 있다. 현대차가 브랜드 인지도 구축에 집중하는 사이 BYD는 판매망 확대와 신차 출시를 앞세워 일본 시장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30일 일본자동차수입조합(JAIA)에 따르면 현대차의 올해 1~5월 일본 신규 등록대수는 431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308대)보다 39.9% 증가했다. 2022년 일본 승용차 시장 재진출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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