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31866
MK스포츠
“발로건도 같은 징계를 받았어야 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역대급 꼼수, 그였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잉글랜드는 노르웨이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8강전을 앞두고 초비상이다. 지난 멕시코와의 16강전에서 퇴장 당한 자렐 콴사가 2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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