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6939
노컷뉴스
김민석 "룰 존중"…속내는 2순위 흡수?
송영길 "환영"…'사표 걱정 덜었다'
친청계 "정청래에 유리한 구도 생길 수"
당헌·당규 위반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민주당 당대표 선호투표제에 대해 전당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가 위반이 아니라고 못 박으면서 8.17 전당대회 때 도입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에 따라 주요 당권주자들인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는 선호투표제가 실제 어떻게 작용할지 유불리를 셈하느라 분주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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