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3665
노컷뉴스
민주당 최주만 의장·김동헌 부의장 선출
조국혁신·진보·무소속 9명만 투표 거부
제13대 전북 전주시의회가 개원 첫날부터 다수당과 소수당의 대치 속에 의장단을 선출하며 출범했다. 더불어민주당이 압도적 의석수를 앞세워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한 반면, 조국혁신당·진보당·무소속 의원 9명으로 구성된 '혁신진보시민연대'는 투표를 거부하며 반발해 향후 의회 운영에도 적잖은 파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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