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089
인터풋볼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나카무라 케이토 를 추켜세웠다.
일본' 풋볼 트라이브'는 27일 베르바토프가 인터뷰에서 나카무라를 언급한 걸 조명했다. 베르바토프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많은 재능 있는 선수들을 봤지만 가장 기대가 되는 선수는 나카무라다"라고 하면서 일본 매체들을 흥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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