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6914
스포츠조선
상반기 경륜 최강자를 가리는 '2026 KCYCLE 경륜 왕중왕전'이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광명스피돔에서 열린다. 2월 스피드온배, 5월 KCYCLE 스타전에 이어 열리는 올해 세 번째 대상 경륜으로 선발·우수·특선급 최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가장 큰 관심은 특선급 우승 경쟁이다. 지난해 왕중왕전 우승자인 정종진(20기·SS·김포)이 대회 2연패에 도전하는 가운데, 라이벌 임채빈(25기·SS·수성)의 반격 여부가 최대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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