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8463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남아공의 타펠로 마세코 (AEL 리마솔)가 대한민국전 각오를 다졌다.
휴고 브로스 남아공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남아공은 25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대한민국과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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