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8131
서울경제
가디언, 韓 AI 반도체가 만든 ‘부의 호황’
“누구의 몫인가”…커지는 초과이익 배분 논쟁
정부도 논의 착수…국민배당금까지 검토 AI 반도체 호황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사상 최대 실적을 예고하면서, 한국 사회에서는 ‘누가 호황의 과실을 가져야 하는가’를 둘러싼 논쟁이 확산하고 있다. 영국 가디언은 성과급과 주가 급등이 일부에게 막대한 부를 안겨준 반면, 초과이익의 사회적 배분을 둘러싼 갈등이 한국의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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