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8213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고척 김진성 기자] “6회에도 마운드에 한번 올라가보고 싶었는데…”
KIA 타이거즈 대투수 양현종 은 오랫동안 이닝 욕심이 많은 투수였다. 그 욕심이 지금의 191승 대투수가 된 원동력이다. 이닝을 많이 소화하기 위해 많이 준비했고, 많이 훈련했다. 여전히 철저히 지키는 자신의 루틴 역시 그렇게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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