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29321
MK스포츠
마티아스 기젤(Mathias Gidsel)이 비록 소속팀 베를린(Füchse Berlin 독일)을 정상으로 이끌지는 못했지만, 또 하나의 역사를 쓰며 2025/26 Machineseeker EHF 남자 핸드볼 챔피언스리그 득점왕에 올랐다.
기젤은 이번 시즌 총 161골을 기록하며 EHF 챔피언스리그 한 시즌 최다 득점 신기록을 세웠다. 종전 기록은 2015/16시즌 파리 생제르맹(Paris Saint-Germain Handball) 소속이었던 미켈 한센(Mikkel Hansen)이 작성한 141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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