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0450
파이낸셜뉴스
서비스 개편·혜택 축소에 소비자 반발 폭발
DAZN·ANA 잇단 정책 수정
'분노 관리'도 기업 경쟁력
【파이낸셜뉴스 도쿄=서혜진 특파원】일본 동영상 스트리밍 업체 다즌(DAZN)과 일본 항공사 전일본공수(ANA)가 서비스 개편 과정에서 고객들의 거센 반발에 직면하며 잇따라 정책을 수정했다. 소비자들의 분노가 기업 경영의 새로운 비용으로 떠오르면서 가격 인상이나 서비스 개편 과정에서 고객 반발을 얼마나 정확히 예측하느냐가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