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1632
동아일보
게임 한류 원조 ‘미르’ 보유 업체
창업자 지분 전량 9200억에 넘겨
中자본, 단순 투자 넘어 경영 관여
성장 둔화 韓게임업계 영향력 커져 K게임 한류의 원조로 꼽히는 지식재산권(IP) ‘미르’를 보유한 국내 1세대 게임사 위메이드의 최대 주주가 중국계 자본으로 바뀌었다. 거래 규모가 약 9200억 원에 달하는 데다 국내 상장 게임사의 경영권이 중국으로 넘어간 것은 2004년 액토즈소프트 매각 이후 22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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