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3092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김혜성 이 올해 안에 LA 다저스 유니폼을 다시 입을 수 있을까? 극적인 변화가 생기지 않는다면 쉽지 않은 분위기다.
김혜성이 마이너리그에서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다. 하필 다저스는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탄탄탄 내야 뎁스를 자랑하는 팀이다. 트레이드도 어려워 사면초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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