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1664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일기즈 탄타셰프 심판의 판정 논란이 화제가 되고 있다.
프랑스는 5일(한국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파라과이와의 맞대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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