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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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오타니, 지명타자 부문 1위…6년 연속 올스타 선발 유력
김하성 유격수 부문 6위…이정후는 외야수 부문 19위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메이저리그(MLB) 데뷔 첫 올스타 투표 1위를 예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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