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2913
동아일보
“허점없게 전문가 임명” 밝혔지만
당내 “6명중 3명만 나와 회의 무산”
친한계 우재준 “오해 소지” 반발
‘윤 어게인’ 이지애 대변인 유임 의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징계 정치’를 본격화한 가운데 중앙윤리위원회에 윤리위원 1명을 추가로 임명했다. 당내 일각에선 윤리위가 4개월 만에 재가동된 상황에서 윤리위원을 새로 임명한 것을 두고 징계 절차에 속도를 내기 위한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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