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49524
스타뉴스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의 지도력을 향한 칭찬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일본 내부에서는 모리야스 감독의 유임에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일본 풋볼채널은 6월 30일(한국시간) "일본 축구대표팀은 역대 최강이 아니었다. 모리야스 감독을 정말 유임시켜야 하나"라며 "목표에 크게 미치지 못한 현실을 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