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4/0000187673
강원도민일보
원주의 한 공장 인근 도로에서 덤프트럭 2대가 부딪혀 1명이 중상을 입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26일 오전 11시 원주시 귀래면 귀래리 한 공장 인근 도로에서 25t 트럭과 27t 트럭이 부딪혔다. 이 사고로 25t 트럭 운전자 50대 남성이 오른쪽 다리에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고, 27t 트럭 운전자도 이마에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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