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5778
한국경제TV
국내 투자자들이 스페이스엑스(X) 공모주 청약에서 단 1주도 배정 받지 못해 '코리아 패싱' 논란까지 빚어진 가운데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 행렬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미국 증시에 투자하는 개인 투자자(서학 개미)들은 우주기업 스페이스X 상장 첫날 1조원 이상의 주식을 사들이더니 둘째 날에도 5천억원 이상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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