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3512
서울신문
함께 술을 마시던 60대 여성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남성이 첫 공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17일 창원지법 마산지원 형사1부(부장 윤민수) 심리로 열린 50대 남성 A씨의 살인 혐의 첫 공판에서 변호인은 “A씨는 이 사건 전후로 전혀 기억나지 않고 본인이 이런 범행을 했다고 생각하지 않으므로 공소사실을 모두 부인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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