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6360
한국경제
반도체 인사이트
CXMT·YMTC 잇단 상장 추진
대규모 투자로 HBM도 정조준
중국 반도체의 본진으로 불리는 안후이성 허페이시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 공장. 최근 이곳에선 극비리에 최첨단 연구개발(R&D) 라인 건설 공사가 시작됐다. ‘본딩 D램’으로 불리는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를 개발·생산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성능과 용량을 극대화할 수 있어 ‘메모리 반도체 게임체인저’로 통한다. CXMT는 ‘한국 기업보다 빨리 상용화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S급 엔지니어를 대거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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