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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일본 배드민턴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300 대회 5개 전종목 우승을 싹쓸이하며 중상위권 선수들의 층은 세계 최고 수준임을 알렸다.
한국이 안세영(여자단식), 서승재-김원호(남자복식), 이소희-백하나(여자복식) 등 몇몇 종목의 세계 톱랭커를 중심으로 최상위권 우승을 일궈내는 반면 일본은 매 대회 두꺼운 선수층을 앞세운 '벌떼 공격'으로 시상대를 점령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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