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9158
서울경제
파울루 벤투 전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이 국가대표 사령탑 자리에 복귀하고 싶다는 뜻을 대한축구협회에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국가대표팀 감독직은 공석이다.
7일 대한축구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벤투 전 감독은 최근 친분이 있는 협회 인사를 통해 국가대표팀 감독직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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