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8982
데일리안
가장 유력했던 박지성·이영표 등 젊은 인재, 차기 회장 선거 불출마 선언
김병지 강원FC 대표, 이용수 협회 부회장 등 거론
재계에서는 자금력 갖춘 정기선 HD현대 회장도 후보군 [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재임 기간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대한축구협회 정몽규 회장이 사임서를 제출하면서 차기 협회장으로 과연 누가 오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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