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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아마야구의 저변 확대와 더불어 선수들에게는 재기와 기회의 무대인 2026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리그가 19일 막을 올린다.
아마추어 야구 최상의 리그인 KBSA리그는 2023년 시작됐다. 성인 선수들이 프로야구 KBO리그와 2군 리그인 퓨처스 리그 외에 뛰기 어려운 상황에서 디비전 체계의 정착을 통해 야구의 질적 향상과 새로운 환경 조성이라는 목적이 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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