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2388
동아일보
119 구급차 이용률 증가했지만, 뇌경색 환자 3시간 내 병원 도착률은 큰 변화없어
뇌졸중 사망률, 2018년까지 감소하다 코로나19 이후 다시 상승하는 ‘U자형’ 반등 뇌졸중 치료 기술은 지난 10년 동안 크게 발전했지만, 정작 환자가 골든타임 안에 병원에 도착하는 비율은 거의 달라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19 이용률은 높아지고 병원 안 치료 성과도 개선됐지만, 치료 가능한 병원에 제때 도착하는 응급의료 체계는 여전히 풀어야 할 과제로 남아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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