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3431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토트넘의 이적시장 행보가 양민혁을 유럽 경력을 뒤흔들었다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의 포츠머스뉴스는 8일(한국시각) '토트넘의 엄청난 실수로 양민혁의 포츠머스 생활이 끝났고, 2026년 북중미월드컵 출전의 꿈도 무산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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