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4955
스포츠경향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의 도노반 미첼 이 총액 기준으로 미국프로농구(NBA) 역대 네 번째 규모의 대형 계약에 합의하며 팀에 남기로 했다.
AP통신은 8일 기존 계약을 두 시즌 남겨둔 미첼이 4년간 최대 2억7300만달러(약 4135억원)를 받는 조건으로 클리블랜드와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 계약에는 미첼이 계약 마지막 시즌인 2030~2031시즌에 클리블랜드에 남을 경우 7600만 달러(약 1152억원)를 받는다는 플레이어 옵션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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