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2582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부산 김진성 기자] “하체 많이 쓰는 게 걱정이죠.”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간판스타 김도영 (23)의 2027시즌 유격수 전환을 다시 한번 천명했다. 이범호 감독은 올 시즌에 들어가기에 앞서 아마미오시마 스프링캠프에서 시즌 중 김도영에게 유격수 훈련을 시킬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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